민주평통은 유족 및 관계기관과 장의 형식을 협의 중이며 정부와 사회장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 일각에서는 고인의 업적을 기려 국가가 주관하는 최고 격식의 장례 절차인 국가장과 국회가 주체가 돼 고인을 ...